일다에서 <연대와 돌봄의 법> 보고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기획연재를 하고 있습니다.
10번째 글은 민달팽이유니온의 지수가 작성하였습니다.
본 글에서는 '주거권'이라는 개념을 집이라는 물리적인 공간에 대한 권리뿐 아니라 관계에 대한 권리로 읽어냅니다.
"집을 집답게 만드는 건 집을 둘러싼 관계다. 그 집에 사는 사람, 때로는 그 집 자체를 포함해 서로 연결된 관계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하며 정주할 수 없는 집, 관계는 떠나고 안전하게 정착할 수 있는 집을 찾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이야기합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를 아래 링크에서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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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다에서 <연대와 돌봄의 법> 보고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기획연재를 하고 있습니다.
10번째 글은 민달팽이유니온의 지수가 작성하였습니다.
본 글에서는 '주거권'이라는 개념을 집이라는 물리적인 공간에 대한 권리뿐 아니라 관계에 대한 권리로 읽어냅니다.
"집을 집답게 만드는 건 집을 둘러싼 관계다. 그 집에 사는 사람, 때로는 그 집 자체를 포함해 서로 연결된 관계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하며 정주할 수 없는 집, 관계는 떠나고 안전하게 정착할 수 있는 집을 찾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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