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다에서 <연대와 돌봄의 법> 보고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기획연재를 하고 있습니다.
11번째 글은 가족구성권연구소 나영정 운영위원이 작성하였습니다.
돌봄에 대한 낙인이 어떻게 상호적이고 순환적으로 작동하는지를 HIV 감염인의 돌봄에 주목하면서 질문하는 글입니다.
HIV 감염인은 온전히 돌봄을 받는 주체로도, 돌봄을 하는 주체로도 간주되지 않습니다.
지워진 돌봄, 지워진 관계, 지워진 삶의 자리에서 상호의존의 의미를 깊게 들여다봅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를 아래 링크에서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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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HIV/AIDS감염인연합회 KNP+는 감염인 돌봄 활동가가 동료 감염인을 방문하여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서로돌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3년 10월, 자존감 캠프에서 "나에게 돌봄이란?"이라는 주제로 신문, 잡지에서 이미지를 잘라 표현하기. 스티커는 참가자들이 마음에 드는 작품을 투표한 것. (출처: 사단법인 함께서봄)
일다에서 <연대와 돌봄의 법> 보고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기획연재를 하고 있습니다.
11번째 글은 가족구성권연구소 나영정 운영위원이 작성하였습니다.
돌봄에 대한 낙인이 어떻게 상호적이고 순환적으로 작동하는지를 HIV 감염인의 돌봄에 주목하면서 질문하는 글입니다.
HIV 감염인은 온전히 돌봄을 받는 주체로도, 돌봄을 하는 주체로도 간주되지 않습니다.
지워진 돌봄, 지워진 관계, 지워진 삶의 자리에서 상호의존의 의미를 깊게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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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HIV/AIDS감염인연합회 KNP+는 감염인 돌봄 활동가가 동료 감염인을 방문하여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서로돌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3년 10월, 자존감 캠프에서 "나에게 돌봄이란?"이라는 주제로 신문, 잡지에서 이미지를 잘라 표현하기. 스티커는 참가자들이 마음에 드는 작품을 투표한 것. (출처: 사단법인 함께서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