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다에서 <연대와 돌봄의 법> 보고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기획연재를 하고 있습니다.
12번째 글이자 마지막 편은 가족구성권연구소 성정숙 운영위원이 작성하였습니다.
글은 몇 년 사이 여러 정책 논의의 장에서 키워드가 된 '돌봄'을 성찰적으로 돌아보며 시작해, 수행적 실천이며 삶의 조건에 대한 공유이자 참여로서의 권리로서 '평등과 연대로의 돌봄'을 말하며 마무리 됩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를 아래 링크에서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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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째 글이자 마지막 편은 가족구성권연구소 성정숙 운영위원이 작성하였습니다.
글은 몇 년 사이 여러 정책 논의의 장에서 키워드가 된 '돌봄'을 성찰적으로 돌아보며 시작해, 수행적 실천이며 삶의 조건에 대한 공유이자 참여로서의 권리로서 '평등과 연대로의 돌봄'을 말하며 마무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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