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 운영위원이 <퀴어와 페미니즘, 성소수자와 가족의 예정된 만남>이라는 제목으로 한국여성사학회의 학술지 『여성과 역사』에 서평(이라 쓰고 소논문이라 읽을만큼 꽉찬) 글을 기고했습니다. 김지혜 작가의 저서 『가족각본』을 소개하는 동시에 한국 가족규범의 역사를 통해, 우리의 운동이 필연적으로 교차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살펴보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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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운영위원이 <퀴어와 페미니즘, 성소수자와 가족의 예정된 만남>이라는 제목으로 한국여성사학회의 학술지 『여성과 역사』에 서평(이라 쓰고 소논문이라 읽을만큼 꽉찬) 글을 기고했습니다. 김지혜 작가의 저서 『가족각본』을 소개하는 동시에 한국 가족규범의 역사를 통해, 우리의 운동이 필연적으로 교차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살펴보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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