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인터뷰][서울대저널] 취약성이 빚어낸 퀴어한 풍경: 성소수자의 삶과 죽음을 온전하게 기리려면

2024-06-19


지난 5월 나기 공동대표가 서울대학교의 학생자치언론 서울대저널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본 기사는 당시의 인터뷰를 비롯하여 여러 성소수자 운동 단체들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성소수자의 죽음과 애도를 다루고 있으니, 사랑하는 퀴어 친구들의 장례식장에서 살아 숨쉬는 가부장제의 민낯을 본 적이 있는 분들은 한 번씩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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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이를 온전하게 기리기 어려운 성소수자 ⓒ송나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