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수자를 배제하는 기준과 제도에 저항하며, 다양성이 인정되고 실현되는 일상을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장애여성공감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인권침해 및 차별 사건 해결을 지원하고 연대하며, 사회와 제도의 문제를 장애여성 동료들과 찾아가고 있습니다. 이 과정이 시설화된 공간과 관계에 비판적으로 개입하며 동료들과 다른 삶의 전략을 만들어 가는 여정이라 믿고 있습니다. 서로 갈등하고 조력하며 돌봄 속에서 살아가는 일상의 경험을 장애여성 운동과 연결하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소수자를 배제하는 기준과 제도에 저항하며, 다양성이 인정되고 실현되는 일상을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장애여성공감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인권침해 및 차별 사건 해결을 지원하고 연대하며, 사회와 제도의 문제를 장애여성 동료들과 찾아가고 있습니다. 이 과정이 시설화된 공간과 관계에 비판적으로 개입하며 동료들과 다른 삶의 전략을 만들어 가는 여정이라 믿고 있습니다. 서로 갈등하고 조력하며 돌봄 속에서 살아가는 일상의 경험을 장애여성 운동과 연결하고자 애쓰고 있습니다.